며칠 전에 찾은 작가님은 터닝을 봤다고 따로 말씀하시진 않았는데, 신청서를 제출한 뒤에 본인이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라고 해 주셔서 저도 기뻤어요! 완성본이 정말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