끽다점. 잔을 데우며 ’이 더위에……‘ 어제 오늘 라떼가 맛있는 것은 역시나 매일우유와 원두 덕분이다. 오늘 원두는 드립이 더 맛있는데 혹시나 했다가 역시나 되었다. 참외밥, 커피국, 초콜릿 짠지 & 받쳐주는 매트 & 수저받침까지! 문제는 막손망손이다. 참외는 접시에 담을 때 보기 좋은데 나는 이상하게 저 백자대접에 담을 때 더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