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그거 다 자격지심 이더라거요... 첨엔 멀쩡하고 건물은 개척이니 그럴 수 있다 쳤는데(저도 개척교회출신이였던 자ㅋ) 설교때 영어 섞어쓰고 오ㅐ 목사님이 돈 얘기하고 저런 얘기하지? 싶았는뎅. 나중에 알고보니 본인의 죄 때문에ㅋㅋㅋ 찔리는거 없음 계속 저 얘기를 왜 할까 싶앗아여. 충격적인건.. 딸이 피해자인데 저교회 다니닌 부모, 저 손 붙접고 환영하며 얘기하던데. 딸은 꼭 절연했길. 전 박태선 교회도 어릴적에 친구 따라 나갔는데; 홍대 저기가 더 충격이었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