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명받아 팬아트 끓였습니다☺️

곤곤

드리스티는 곤곤의 초대를 받아 곤곤의 방에 방문했다. 곤곤의 자택은 코료에 있었기에, 요즘같은 날씨에는 상당히 상당하게 뜨거웠다... 따라서 곤곤의 집에 들어선 드리스티는 자외선 차단을 위해 쓰고있던 로브를 벗어야만 했다.(곤곤의 방은 파워냉방중이었다.) 그제서야 드리스티의 크고 우람한 뿔이 드러낫다... 곤곤은 침을 꿀꺽 삼켯다... -나페스소설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