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빵1 авг., 15:49“뭔수로 피할 것이며”이실놀라거나 흥분하면 박무현 멱살 냅다 잡을 거 같은 백애영과 잡으면 잡는 대로 얌전히 잡혀줄 박무현이라 귀여운듯. 랄까 백애영이 멱살을 잡겠다는 박무현이 뭔수로 피할 것이며 설령 그럴 능력이 되도 연하 아가씨가 잡으면 저항할 성격도 아니다<-가 내게는 이 둘 조합의 재미 포인트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