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으로 땀이 적게 나는 편이긴 한듯… 운동하는 거 아니면. 오늘도 28도에 밖에서 맥주 마시는데 파라솔이 내가 앉은 부분만 햇빛이 직빵으로 들어오고 그늘이 제대로 안져서 다들 괜찮냐 해서 (정확히는 그 부분에 앉아있던 사람들 다 피신함) “난… 이게 딱 좋아…” 28도에 햇빛 아래에서 4시간 있어도 땀 별로 나진 않는듯 근데 30도가 넘지 않으면 사람이 땀을 흘리지 않는듯도 … 난 가끔 여름에 ‘아 땀 나면 좋겠당 그럼 시원할텐데‘ 라고 생각하곤 함 유일하게 슬픈건 28도에 밖에 있어서 맥주가 자꾸 따뜻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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