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Репост от 꼬젯

약간 이런… 거였음. 이게 오피스에 있었다고… 서랍에서 위스키를 꺼내는 양인들은 하수임… 동북인은 친한 공장장이 준 탱크에서 백주를 따라마신다

발이 파란 부비새

중국인들은 온갖 곳에서 바이주가 나온다 내가 아는 교수님은 오피스에 갔더니 거대한 금속 통이 있는거야 진짜 엄청 컸거든? 내가 “… 저 통은 뭐에요?” 했더니 동네에 유명한 백주 양조장이 있는데 거기 공장장이랑 친해서 공장장이 백주… 를 생산하는 그 거대한 통 뭐라 부르는지 모르겠는데 증류 탱크(?) 그걸 하나 떼줬대. 진심…충격적으로 큰 통이었음 동그랗고 은색 금속이고 약간 키세스적 생김새 그 통에서 백주를 따라마신다는거야… 나한테도 “너도 줄까?” 했는데 거절함… 동북사람들 너무 동북인처럼 굴지 말았으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