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Репост от 펭귄대왕
???????? 정치인이 공석에서 문제 발언을 했는데 자기가 봤을 때 괜찮으니 윤리위는 가만히 있으라는 건 또 뭔 소리야. 그건 정치계의 자정 작용을 망치는 지름길 아니야? 이런 이유로 윤리위가 작동 못하면 대한민국 정치인들 다 피해자한테 문자 폭탄 날리고 법적 조치 운운해서 괜찮다는 말 어거지로 뜯어내게 될 거잖아.
한겨레‘돌려차기’ 발언으로 논란이 된 서범수·진종오 의원의 사과를 받아들인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씨가 “내게 묻지도 않고 (두 사람을) 벌한다는 것 또한 내가 소외되는 상황”이라며 징계를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www.hani.co.kr/arti/poli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