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면 설득하고 책임지며 밀어부쳐야 하는데 그건 싫고 하란 대로 하기도 싫고 유시민만 가만 있었어도 여론이 좀 덜 들끓었을텐데 싶지 않을까. 진짜 ㅎㅎ 그렇게 원해왔던 숙원이 이루어진 건데 어떻게든 보완해서 빨리 제도를 안착시켜야겠다고 각오를 다지는 게 아니라 이놈도 나쁘고 저놈도 못났고 우려가 있다고 지도자라는 인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