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에서 샴 등의 품조묘 사오는 게 더 가능성 높지 않나 했었는데 그런 종의 펫샵은 그쪽보단 다른 나라에서 데려오는게 더 많을거같긴 하다. 최근 몇 년 사이에 눈에 띄게 비율이 높아지고 있으므로 원인은 여행지 입양 쪽일 거 같다고 함. 그렇게까지 여행 입양이 많은건가...싶긴 한데; 수의사들 사이에서 공유되는 정보가 있는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