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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직관하고 즐기러 왔는데 "화상주의"가 웬 말? 2만 3200장 매진됐는데, 텅텅 빈 사직구장 m.sports.naver.com/kbaseball/ar... 게다가 얼마나 더우면, 팬들은 경기 개시를 약 1시간 남겨둔 가운데 팬들은 야구장 입장을 꺼리고 있다. 평소라면 경기 개시 1시간 전에는 대부분의 자리가 들어찬다. 하지만 이날은 조금 다른 분위기다. 심지어 이날 사직 롯데-삼성전은 모든 티켓이 팔려나갔다. 사직구장이 얼마나 뜨거운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야구 직관하고 즐기러 왔는데 "화상주의"가 웬 말? 2만 3200장 매진됐는데, 텅텅 빈 사직구장m.sport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