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신티크 빼는데 모니터암을 먼저 책상에서 분리하고 베사홀을 풀어야 하는거를 신티크를 먼저 뺐다가 턱이나 입 찢어질 뻔함 텐션이 있던게 무게가 사라지니 튀어오르거든(….) 잘못했음 진짜 클날 뻔 입술만 좀 세게 찧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