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포인트: 시위는 원래 불편하려고 하는거고 파업은 원래 생산량을 낮춰서 기업한테 손해를 주려고 하는거다! 언론이 근데 이거를 교묘하게 이용해가지고 헤드라인 뽑아내는거 정말 최악임
Профиль
꼬젯
Профиль Vively“내부 온도 42도”…쿠팡 캠프서 하루새 2명 폭염에 쓰러져 www.khan.co.kr/article/2026... "서초캠프에서 일하던 배송 노동자는 오전 중 쓰러진 상태로 동료들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노조에 따르면 당시 서초캠프의 내부 온도는 42도까지 올랐다. 송파캠프에서 일하던 택배기사는 오후 8시 배송 마감 시간을 지키기 위해 일하던 도중 7시30분쯤 탈진 상태로 응급실로 옮겨졌다."
얼마 전에 상당히 끔찍한 말을 들었는데…… AI 일러스트를 그림알못 미적감각알못인 사장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사람이 그리면 주제부분만 잘 그리고 배경은 날리는데 AI는 촘촘꼼꼼하게 화면을 다 채우기 때문“이란다. 그니까 이 똥눈들이, ‘포커싱’이라든가 점•선•면의 배치라든가 주제를 돋보이게 하게 위한 의도적 층차두기 명도•채도의 차이두기 등을 전혀 이해 못하고 ”귀찮아서 게으름 부려서“ 배경을 대충 칠해온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거. 그걸 돈 아깝다고 생각한다는 거. 돈 줬으면 화폭을 꽉꽉 채워 받아야 뽕 뽑았다고 착각한대.
약간 이런… 거였음. 이게 오피스에 있었다고… 서랍에서 위스키를 꺼내는 양인들은 하수임… 동북인은 친한 공장장이 준 탱크에서 백주를 따라마신다
발이 파란 부비새중국인들은 온갖 곳에서 바이주가 나온다 내가 아는 교수님은 오피스에 갔더니 거대한 금속 통이 있는거야 진짜 엄청 컸거든? 내가 “… 저 통은 뭐에요?” 했더니 동네에 유명한 백주 양조장이 있는데 거기 공장장이랑 친해서 공장장이 백주… 를 생산하는 그 거대한 통 뭐라 부르는지 모르겠는데 증류 탱크(?) 그걸 하나 떼줬대. 진심…충격적으로 큰 통이었음 동그랗고 은색 금속이고 약간 키세스적 생김새 그 통에서 백주를 따라마신다는거야… 나한테도 “너도 줄까?” 했는데 거절함… 동북사람들 너무 동북인처럼 굴지 말았으면 ㅋㅋㅋㅋ!!!
'이중 열돔' 갇힌 한반도…폭염 열흘 더 이어진다 절기상 입추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무더위는 꺾이질 않습니다. 어제 서울에 발령된 폭염 중대경보는 경기, 안산 등 수도권으로 확대됐는데 기상청은 이런 무더위가 앞으로 최소 열흘은 이어질 거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서울을 비롯한 곳곳이 최고 38도까지 올라갑니다. 등록 2026-08-05 07:41
[속보]1조2000억대 ‘돼지고기 담합’ 적발…도드람 등 유통사·임직원 무더기 재판행 www.khan.co.kr/article/2026... "검찰은 이러한 담합 결과 대형마트의 돼지고기 판매 가격이 최소 20% 이상 인상됐다고 밝혔다. 검찰은 “일반 소매점에 기준 가격으로 작용하는 대형마트 돼지고기 가격의 상승은 전체 돼지고기 물가 상승 요인이 된다”며 “이 사건 범행은 돼지고기 물가 안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李대통령은 회피형…노무현 정치도 화가 나" n.news.naver.com/article/448/... 정말 TV조선 스케일의 ...
고기집에 외부음식 반입금지 공지하면서 사례 든 거 압권이다. 수박을 인덕션 위에서 썰어먹고 물 흘러서 누전으로 인덕션 고장냄. 깜장 비닐에 고기 몰래 가져와서 구워먹기. 과메기랑 홍어 진공포장된거 사와서 꺼내먹기. 회 가져와서 못 먹게 했더니 차에 쓰레기까지 몽땅 가게 한구석에 버리고 가기. 케잌 먹고 수저통에 난장치는거 그냥 방치하고 가기. 몰래 전복 구워먹고 껍질 의자로 뽀개서 흐트려놓기. 사람 새끼들인가?
x.com/i/status/208... 귀신들린 물건 처리하는 방법 >> 압도적 물리 공격 <<
시간의 흐름 얼마 전 블루스카이를 돌아다니다가 시간의 흐름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아이팟 ~ 아이폰 출시의 간격보다 M1 맥 출시 ~ 지금이 더 시간이 오래 흘렀다니요.
한국어판 [던전밥]의 역자는 페미니즘 사상검증 때문에 교체되었습니다... 원래 번역자 김완 씨(남자분)가 김자연 성우가 '소녀에게 왕자는 필요없어'라는 굉장히 마일드한 페미니즘 메세지의 티셔츠를 입은 것으로 심한 공격을 받아서 트위터에서 김자연 성우를 옹호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디시 등의 남초 사이트에서 엄청나게 공격을 받아서 소미미디어가 번역자를 교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저렇게 눈치를 보며 교체해도 여전히 디시에서는 "1-4권은 김완이라 페미 묻었던데 사도 되냐"는 소리 나오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