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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소환하기 피곤한 ㄱㅇㄴ 😷

Профиль Vively

모든 이의 기본 호칭을 '님'으로 합니다. 대부분은 음주중인 듯 합니다. 다음 생에는 카피바라로 태어나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 사람 많은 데선 마스크 씁시다. 프사: 익명의 독서중독자들 인용 Pokémon go : 1966 9092 7714

: 이상하게 '일반음식점'이 강조된 가게들은 이름도 좀 아저씨 감성이고 🫦🍸 이런 그림이 실루엣으로 들어간 시트지 도배되어 있었죠. 오래된 동네 버스 타고 가다 저건 뭔가 싶어지는 가게들여. 보통 음식점은 일반음식점이라고 쓰인 건 눈에도 안 들어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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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고독을 시작하고 보며 한국인 감성으로 이걸 이해할 수가 없는 것일까 아니면 내가 정서적으로 부족한 것일까 아니면 이 작품이 그냥 원래 그런 것인가를 계속 고민하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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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한국에는 이미 오뒷세이아 오디세이아 오디세이 율리시즈가 모두 존재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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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넬라오스가 사랑꾼이라고 할 수는 있는데, 그리스극에서 묘사를 보면 솔직히 뭐 헬레네도 가능하다면 이혼을 했겠지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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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개신교계는 어차피 다크한 쪽으로 웃긴 거라 유머 넣으면 자기비판 말고는 할 수가 없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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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는 얼마나 많은 에코백이 필요할까요... 전 정말 더 이상은 없어도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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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도가 넘었는데 '그래도 습도가 낮으니 살만하네' 라고 생각한 이번주 초의 저를 되새겨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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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페더러선수의 우아함은 연습 외 여러가지 조건이 작용한다고 봅니다만... 저는 페더러선수의 백핸드를 볼 때마다 감탄했지만 다른 선수들의 백핸드가 그보다 덜 효과적이라는 생각은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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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의 달인만 봐도 비슷한 경력이 비슷한 일솜씨를 보장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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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공공기관에서 공무원이 못하는 일을 대신 하도록 고용되는 사람의 급여체계를 나라에서 안 만들면 그걸 대체 어떻게 정하는 것인지 매우 의문스러운 요즘임다. 그렇다고 달라는 대로 주는 것도 아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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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아메숏 브숏은 이미 품종이고 코숏은 품종이라기보다는 한국에 사는 단모종을 모두 부르는 말 아닌감여... 혼란스릅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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